Documentary I Feature I Netherlands, South Korea, Germany I 2025

Director I Aboozar Amini

Producer I Jia Zhao, Heejung Oh


Kabul, Year Zero captures the perspectives of children living in Afghanistan, Iraq, and Ukraine on the war brought by adults, and how they react to the major changes in their lives and surroundings. The story unfolds in layers, with the primary layer focusing on the universe of an Afghan boy, Afshin, and his family - in particular, his two younger brothers and youngest sister. They were born and raised in the shadow of the Chil Dokhtaran mountains in Kabul, before being evacuated to the Netherlands in September 2021 when the Taliban seized control of the country. This layer of the story intertwines with the mirrored stories of other kids - such as the pigeon keeper Fahad in Mosul, Iraq, Vadja in Kharkiv, Ukraine, and the shoe shiner Shukria in Kabul. These kids also document their lives with handy-cams, and take us on trips into their ruined cities on bicycles and to their playgrounds, such as destroyed cars.

카불 영년

다큐멘터리 I 장편 I 네덜란드, 한국, 독일 I 2025

감독 I 아부자르 아미니

프로듀서 I 지아 자오, 오희정


<카불 영년>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우크라이나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어른들의 전쟁과 갈등으로 인해 자신들에 삶에 들이닥친 삶의 큰 변화와 주변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는지, 전쟁을 향한 아이들의 시선을 담는다. 본 영화는 여러 개의 층위로 전개되며 주로 아프가니스탄 소년 아프신과 그의 가족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카불의 산 그늘에서 나고 자라다가 탈레반이 국가를 장악한 2021년 9월, 네덜란드로 대피하게 된다. 아프신의 이야기는 이라크의 모술이라는 도시에 사는 비둘기 사육사 파하드,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 사는 바드자, 카불의 구두닦이 슈크리아의 이야기와 함께 펼져칠 예정이다. 이들은 직접 핸디캠을 들고 폐허가 된 도시 골목 사이 사이로 자전거를 타고, 그들만의 놀이터가 된 폭파된 차량의 잔재가 남아있는 곳 등 전쟁의 현장으로 관객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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