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esaw between despair and delight

시소픽쳐스는 <위로공단>, <목숨>, <길 위에서> 등의 우수한 한국 다큐멘터리의 해외배급을 전담하며 아시아 다큐멘터리 분야에 전문성을 쌓아온 오희정 프로듀서가 설립한 제작사이다. 

최근작인 <사막의 진주>는 2019년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후 명망있는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MMCA)에서 전시를 진행했던 <다공성 계곡 2: 트릭스터 플롯>은 2020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현재, 시소픽쳐스는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해외(유럽, 북미, 아시아 등) 시장에서의 탄탄한 네트 워크를 기반으로 다큐멘터리 국제공동제작 및 해외배급 분야에서 인정받는 제작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Seesaw Pictures is a production company based in Seoul, Korea that has expertise in international co-production and distribution in Asia. 

It has produced award-winning features and shorts positioned between film and art. 

The latest titles include, Pearl of the Desert, which premiered at IDFA 2019 and won awards at prestigious festivals, 

and Porosity Valley 2: Tricksters' Plot, which was exhibited for Korea Artist Prize and selected for Berlinale 2020. 

Seesaw Pictures is dedicated to challenging the form of cinema and exploring various platforms to meet a wider audience.
 

오희정 | Heejung Oh
Founder/Producer


강사라 | Sarah Kang
Producer


윤소영 | S. Liz Yun
Production Manager


이승주 | SJ Lee
Sales Manager